대학로 일대 약 10만명의 행사 참여자를 집객한
대한민국 법정기념일 ‘청년의 날’ 기념 행사입니다.

사단법인 K컬쳐교육중앙회(의장 이상준)는 중국의 베이징 힙합 헤드라인 네트워크 테크놀로지 유한회사(대표 주옌페이) 와 함께 한중 공동 K-POP 교육프로젝트 ‘STAR MAP(星图造夢)’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이 지난 4월 14일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POP 산업의 글로벌 확산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국과 중국 양국의 K-POP 교육 및 콘텐츠 역량을 결합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 커리큘럼 개발, 교육 콘텐츠 제작, 글로벌 오디션 및 트레이닝 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STAR MAP’ 프로그램은 단순한 실기 교육을 넘어 보컬, 댄스, 퍼포먼스, 프로듀싱, 매니지먼트 등 K-POP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형 교육 모델로 설계된다. 이를 위해 국내 정상급 K-POP 전문가 및 현장 중심의 교육진을 구성하여 실질적인 데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프로그램은 한중 간 실질적인 교육 교류를 핵심으로 운영된다. 한국 최고 수준의 강사진이 중국 베이징을 직접 방문해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K-POP 전문 교육을 진행하며, 방학 기간에는 중국 학생들이 한국에 체류하면서 국내 대학교, 아카데미, 엔터테인먼트사를 체험하며 심화 교육을 받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결합한 양방향 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K컬쳐교육중앙회 이상준 의장은 “이번 협약은 K-POP 교육의 글로벌 표준을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STAR MAP을 통해 한중 양국은 물론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차세대 K-POP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시범 교육과정 운영을 시작으로 글로벌 교육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추진하며,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K-POP 교육의 국제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번 ‘STAR MAP’ 프로그램의 교육 운영위원회도 함께 구성됐다. 교육 운영위원장은 모래공장아카데미 대표 김효준이 맡았으며, K컬쳐교육중앙회 이상준 의장을 비롯해 최형열, 이정우, 원은국, 김상균이 운영 위원으로 참여한다. 운영위원회는 교육 품질 관리와 커리큘럼 고도화, 현장 중심 트레이닝 체계 구축을 총괄하게 된다.




